요즘, 대중교통을 이용하다보면 예전보다 노약좌석이 늘어났고 이용객의 비율도 할머니,할아버지들이 많이 늘어난게 눈으로도 체감이 되는것같아요 ^^ 제가 살고 있는곳은 경상도인데 부산,대구,울산 이쪽은 한해한해 노인인구가 늘어간다는걸 실감합니다. 그래서 저도 부모님이 60대중반에 들어선 지금, 혹시나 제 손으로 케어가 안되는 상황이오면 보내드리려고 대구 수성구 주간보호센터를 알아보고 있어요.
제 부모님도 어릴떄 제가다닐 유치원을 이런마음으로 고르셨겠죠ㅎㅎ 유심히 보고있던곳이 청춘 주간보호센터였는데 이번에 중구청점이 새로 오픈했다고해서 어떤지 궁금해서 직접 방문해봤습니다 ^^ 매일 7:00 ~ 18:00 대구 칠성시장역 3번출구에서 가깝고 중구청이랑은 3분거리에요^^ 중구청점은 오픈한지 얼마 안되어서 굉장히 깔끔하고 꺠끗한 내부가 눈에 띄더라고요. 그래도 오랫동안 대구에서 주간보호센터를 운영해온 청춘지점이라, 노인돌봄의 노하우는 다른 오래된 지점 못지않게 체계적이고 전문적 이였어요!
내부공...
원문 링크 : 대구 수성구 주간보호센터 노년기의 올바른 의식주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