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국도 반려동물 천만시대에 돌입해서그런지 반려동물과의 이별로 힘들어하시는분들이 주변에서도 많이 보이는것같아요. 거의 10-20년 수명이 다할때까지 키우다보니 자식이나 다름없고 노년에 자식들 독립시키고키우기 시작하시는분도 계시고, 혼자사는 1인가구들도 적적한 일상에 반려동물을 입양하는 경우가 참 많은요즘이예요.
저도 중학생때 데려와서 20대 후반인 지금까지 꽤나 오랫동안 함께하고있는 반려견이 있어서 그런지 요즘에는 반려견시점이나 반려견에대한 노래들에 많은 공감이 드는것같아요. 최근에 유투브에 뜨기시작하면서 한국에서도 많이 알려진 유우리(優里)의 레오(レオ) 를 오늘은 소개해볼까해요.
제 이웃님들은 견주님,집사님들이 많으신데 꼭 한번 들어보셨으면 좋겠어요. 개인적으로 떠나는 반려견시점에서 쓰여진 가사라 그런가 더 마음이 아프고 우리강아지도 그렇게 생각할까 싶더라고요.
예쁜 아이들 끝까지 예쁜생각만 하다가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와닿았던 가사는 끝부분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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