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인 특성상 서양인들만큼 체취가 강하지않아서 다른계절에는 굳이 사용하지 않지만 여름은 바깥에 나가자마자 땀이 줄줄..;; 나서 청결템을 안쓸수가 없긴 하죠. 이것저것 사용해보니 바르는 제품으로 흔히 떠올리는 데오드란트의 경우 어디서나 쉽게 바를수있는것도 아니고 보통은 겨드랑이에만 사용하는 이미지다보니 바디에 사용할수는 없더라고요.
올 여름 핫템이였던 멈칫에서나온 체취 제거 쿨 데오미스트를 여름내내 사용해봤는데 딱 9월초에 힛팬해서 ㅎㅎ 한통 다 사용해보고 느낀 장단점을 알려드릴께요! 불쾌한 체취와 땀냄새를 가려주는 데오미스트 여름뿐만아니라 요즘같은 가을에도 많이움직이면 땀이 삐질삐질 세어나와서 나한테서 혹시 땀냄새가 나지않을까 걱정이 되곤하잖아요.
실제로 바깥에서 일하는 직장인의 경우 쿨링샤워티슈나, 데오미스트로 수시로 몸을 닦아줘야 청결을 유지할 수 있어요. 특히, 사업하시는분이나 영업사원은 냄새가 첫인상에도 영향을 주기떄문에 체취제거에 신경을 더 써주면 좋더라고요.
저는 원래는...
원문 링크 : 체취 제거 멈칫 비누향나는 미스트 꿉꿉한 땀냄새 케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