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정년퇴직을하시고 잔잔한 일생을 시작하신지도 어연 4년 정도가 지났어요. 직장 생활하실떄 워낙 인간관계에 회의감을 느끼기도 하셨고, 아버지 세대가 그러하듯 평탄한 삶을 사신건 아니여서 몇년은 그렇게 마음을 회복하는 시간을 가지시더라고요 ^^ 이제 60대 중반에 들어서고나니 뭔가 인생을 기록으로 남기고 싶다는 의사를 내비치시기도 했고 점점 어릴때의 기억만 선명해져간다는 말씀을 듣고나니 서서히 기억이 지워지기전에 글로써 남겨두면 먼훗날 아빠가 떠나고 난후에 남겨진 가족들이 읽어도 좋을것같고, 꼭 유명인만 자서전을남기라는 법도 없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ㅎㅎ 자서전은 제가 먼저 이야기를 꺼내게 되었는데 아빠랑 같이 작성을 해보았습니다.
평범한 61년생 남자가 AI작가를 통해서 어떻게 문법과 흐름, 띄어쓰기가 정확한 자서전을 작성할 수 있었는지 그 과정과 방법을 알려드릴꼐요 ^^ 아빠의 버킷리스트였던 자서전쓰기를 올해는 달성해서 저도 뿌듯합니다 ㅎㅎ 사실 AI라고 한다면 자서전을 생각하...
원문 링크 : AI작가와 문법 띄어쓰기 정확한 자서전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