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씨가 주말 출근을 해서 월요일에 연차라고 했다! 그래서 월요일에 술 한잔 하기로 했다.
둘다 신분당선에 살기 때문에 우리의 약속장소는 항상 신분당선 근처다. 오늘의 약속장소는 수지구청!
저녁 겸 간술을 하기로 해서 6시에 만났다! 수지구청 맛집 골목을 지나갈 때마다 분위기 있어 보여서 궁금한 술집 중 하나였는데 홍씨도 궁금하다고 해서 둘의 접선장소로 간택.
바차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로129번길 16-6 1층 수지구청역에서 걸어서 도보로 10분이면 충분히 도착! 주차는 가게앞에 2대정도 수용 가능!
가게 내 화장실 O, 남녀 화장실 분리 우린 6시쯤 도착했는데 벌써 4테이블 정도? 있었다.
월요일인데...!!?? 하긴 월요일이 제일 힘들긴해.
월요병이라는 말이 왜 있겠습니까? 다인석 테이블과 4인석 테이블, 2인 테이블 등 다양한 테이블이 섞여있어 함께 오는 일행 숫자에 맞춰서 앉으면 될 듯하다.
우리는 2인이기 때문에 2인석 테이블로 픽. 창가석에 앉고 싶어서 창가석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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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수지구청맛집 갬성 있는 곳에서 술 한잔!! 바차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