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공인구는 FIFA에서 공인한 월드컵에서 사용되는 축구공입니다. 1회 월드컵 대회였던 1930 우루과이 월드컵 당시 국가마다 사용하던 공이 달랐는데, 결승전에서 우루과이와 아르헨티나가 서로 자기네 공을 쓰겠다고 싸우다가 전반에는 아르헨티나 공, 후반에는 우루과이 공을 사용한 과거가 있습니다.
이 일을 계기로 월드컵에서는 "인정구"라고 하여 국가 재량으로 월드컵에서 쓰이는 공인구가 나왔으며, 1970년도부터는 FIFA 주관으로 자체적으로 공인구를 제작하게 되었으며 공인구의 제작은 아디다스가 전담하고 있습니다. 월드컵 공인구 정리 1966년 잉글랜드 월드컵 공인구: 챌린지 4-스타 이때는 명칭이 "FIFA" 인정구 였기에 공인구 연대표에는 1970년 텔스타로 시작해 둔 경우가 많습니다.
아디다스에서 최초로 개발한 공인구로 5각형+6각형의 축구공이 보편화된 이후 세대 시선으로 영락없는 배구공입니다. 1970년 멕시코 월드컵 공인구: 텔스타 흰색 정육각형 20개와 검은색 ...
원문 링크 : FIFA 월드컵 공인구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