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를 배려하고 이해하고 함께 하는게 결혼 생활이라 생각한다. 이쪽에 한만큼 저쪽에도 똑같이 하기를 원하지만 나는 충분히 한다 생각해도 상대는 그렇게 느끼지 않을 수 있고 그 반대의 경우도 생길 수 있다.
내가 하면 당연한 것으로 느끼고 내가 원하는 것은 본인의 배려로 생각한다면 싸움이 될 수밖에.. 이혼이 쉬운 사회지만 그래도 잘 해결되길 바란다.
커뮤니티 캡처 시어머니가 아들 부부에게 곰국을 보내주자 아내가 “곰국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다”며 남편을 괴롭히고 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아내는 곰국을 다 비울 때까지 수 초 간격으로 수십번씩 같은 내용의 문자를 보냈다고 한다. 23일 소셜미디어(SNS) 등에 따르면 자신을 결혼 3년차 남편이라고 소개한 A씨는 최근 온라인상에 이 같은 내용의 고민 상담 글을 게재했다.
A씨는 글에서 “결혼한 지 3년 된 유부남이다”며 “이 사연과 같은 상황이라면 이혼하겠느냐”고 글을 시작했다. 문제는 최근 A씨가 어머니로부터 식사 반찬을 받아오며 시작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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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결혼과 이혼 사이.. 당신의 선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