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이상부터 10년 이상까지 LTH들의 UTXO 생존분포도입니다. UTXO라는게 생소하실텐데요!
Unspent Transaction Output의 약자입니다. "미사용 거래 출력" 이라고 해석할 수 있는데요.
거래 후 남아있는 사용 가능한 비트코인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만약 A라는 사람이 1 BTC를 가지고 있었다고 치면, A라는 사람은 1 UTXO가 있는 겁니다.
근데 A가 B에게 0.7 BTC를 전송했다면, A가 원래 가지고 있는 1 UTXO는 소멸하고, A에게는 0.3 UTXO가, B에게는 0.7 UTXO가 새로 생성됩니다. (채굴자 지급 네트워크 수수료는 미포함) 따라서 이 개념을 가지고 차트를 바라보면, LTH(장기투자자)들의 UTXO가 줄어든다는 것은, 그들의 물량이 점점 줄어들고 그게 STH(단기투자자)들에게 넘어간다는 뜻이죠.
탐욕을 가지고 들어오는 STH들이 LTH들의 물량을 가져가면 가져갈수록, 비트코인 가격은 올라가는 경향을 명확하게 보여줍니다. 지난 2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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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비트코인 LTH의 UTXO 생존분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