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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넷 레전드 - 황금잡이님 76(마지막)

 팍스넷 레전드 - 황금잡이님 76(마지막)

마무리... 그동안 보잘 것없는 일지...

관심주시고 격려와 성원 보내주신 데이방 및 투일방,그 외 여러분께 감사인사 올립니다.(__) 갑작스럽게 생각되실 지는 몰라도 어제 일지 올리기 전부터 고민을 많이 해서 결정했습니다. 작년부터 띄엄띄엄 일지를 올리다가...

올 2월부터 매일 올리기 시작하면서 나름 목표했던 금액 달성할 때까지 올리려 했는데... 생각보다는 조금 일찍 마무리 지어야 겠네요.

일지를 올리며 그동안 주식이나 매매에 관해서는 많은 말씀 드렸었지만 오늘은 제 개인적인 얘기를 잠깐만 하고 마무리 짓겠습니다. 저의 집은 제가 어릴 적부터 굉장히 빚이 많았었습니다 초등학교 시절부터 하루가 멀다하고 찾아오는 빚쟁이들과 압류딱지들...

셀 수도 없을 만큼 많은 이사... 저는 어릴 적 꿈이 평범한 사람이 되서 평범하게 사는 것이 꿈이었습니다.

그게 정말 꿈처럼 느껴질 만큼 힘이 들었기에... 그런 제가 학교를 졸업하고 우연히 뛰어든 주식시장에서,,, 나름 어려운 시절도 있었지만...

# 고수 # 단타 # 주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