盛田昭夫の名言からの学び。[自分の生き方を考える] SONY 공동창업주, 모리타 아키오 모리타 아키오는 1921년 나고야에서 간장, 미소, 사케 제조 등을 가업으로 하는 집안에서 태어났습니다.
장남이었던 그는 아버지로부터 가업을 물려받기 위해 수련 중이었으나, 오사카대학에 진학하여 수학, 물리학을 공부하며 자기 자신만의 진로를 찾아나갔습니다. 2차 세계대전 종전 후 25살의 나이에 이부카 마사루와 20명의 직원과 함께 SONY의 전신인 도쿄통신공업주식회사를 설립했습니다.이후 테이프레코더, 휴대용라디오, 워크맨 등을 개발하며 SONY는 세계적인 브랜드로 성장하게 됩니다. [사진 출처] SONY 그룹 공식 홈페이지 製品を商品に変えた人 창업 직후 출시했던 테이프 레코드의 경우, 사실 당시 대중들에게 처음부터 잘 받아들여진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만큼 판매량도 충분치 않았습니다. 거기서 아키오가 깨달은 것이 아무리 기술이 뛰어나 독창적인 제품이라할지라도, 그 가치가 충분히 이해되지 않으면 팔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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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일본어 명언] 모리타 아키오 - 自分の生き方を考え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