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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명언] 쿠로사와 아키라 - 頑張ることは理由にならない

 [일본어 명언] 쿠로사와 아키라 - 頑張ることは理由にならない

黒澤明の名言からの学び。[頑張ることは理由にならない] 세계적인 영화 감독, 쿠로사와 아키라 쿠로사와 아키라는 메이지 시대의 끝, 1910년에 도쿄에서 태어났습니다.

체육교사셨던 아버지가 영화를 좋아한 덕에 어린시절부터 서부극 등 서양영화를 즐겨보곤 했습니다. 또한,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하여 어린 시절부터 화가를 꿈꾸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화가를 목표로 지원한 도쿄예대 진학에 실패하게 되고, 스스로 화가로써의 재능에 의문을 갖게 됩니다. 그러단 차에 우연히 신문에서 조감독 모집 광고를 보게 되고 이에 응모하여 영화계에 발을 들이게 되었습니다. 100대 1의 경쟁을 뚫고 영화제작소에 들어가게 되었고, "감독이 되고 싶다면 시나리오를 쓸 줄 알아야한다"는 야마모토 감독의 조언에 따라 바쁜 조감독 생활 동안에도 틈틈히 각본을 써내려갔습니다.

그렇게 쓴 각본으로 각본상도 수상하고 영화계의 주목을 받게 됩니다. 이후 이례적인 속도로 33세에 감독에 오르게 되고 첫 작품인 「姿三四郎」로 크게 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