松下幸之助の名言からの学び。[無駄なものは何もない] 기업가, 현 파나소닉의 창시자 마쓰시타 고노스케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1894년 와카야마현에서 태어났습니다.
친가로부터 농지를 크게 물려받아 비교적 유복한 가정환경이었으나 5살 무렵 부친이 쌀 선물거래를 하다 크게 실패하며 가세가 기울게 됩니다. 곤궁한 생활로 형제들은 모두 병을 얻어 죽게 되고, 마쓰시타는 소학교 중퇴하고 오사카로 가서 어린 나이부터 생계에 뛰어들게 되었습니다.
오사카에서 전차를 처음 보게된 마쓰시타는 큰 감명을 받았고, 앞으로 전기의 시대가 올 것이라 확신하며 오사카 전등회사에 취직하였습니다. 그곳에서 일하며 개량소켓 시제품을 만드는 등 열정을 보였으나 제대로 평가해주지 않는 상사로 인해 독립을 결심하게 됩니다. 1918년 마쓰시타 전기기구 제작소(현 파나소닉) 세우고 연결플러그를 생산하기 시작했습니다.
기존의 소켓에 비해 모양이 새롭고 값이 싸며 사용이 편하자 입소문이 퍼지고 상당한 성공을 얻게 됩니다. 이후 TV,...
원문 링크 : [일본어 명언] 마쓰시타 고노스케 - 無駄なものは何もな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