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에 ANA마일리지를 사용하여 다녀온 여행을 기록해 보려고 한다. 첫 번째로는 스타얼라이언스 ANA마일리지를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짠 일정이다.
다구간 예약으로 마일리지 효율적으로 쓰기 스타얼라이언스 마일리지를 가장 효율적으로 이용하는 방법은 다구간 예약이다. 여정 가격 도착일 도쿄 (나리타) - 밴쿠버 마일리지 (¥33,050) 1일차 밴쿠버 - 캘거리 ¥2,755 4일차 캘거리 - 밴쿠버 ¥2,761 5일차 밴쿠버 - 로스앤젤레스 마일리지 6일차 로스앤젤레스 - 샌프란시스코 ¥7,708 8일차 샌프란시스코 - 도쿄 (하네다) 마일리지 11일차 합계 ¥46,274 비행기 예약한 이후부터 생각했지만...
무슨 생각으로 이런 일정을 짠 건지 모르겠다. 아마 밤에는 위험해서 돌아다니지 못하니깐 체력이 괜찮을 거라고 생각했던 것 같긴 한데..
한 번이라도 딜레이가 발생하면 도미노처럼 무너질 수가 있어서 최대한 마지막 비행기가 아닌 저녁 타임의 비행기를 선택했던 기억이 난다. 참고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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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스타얼라이언스 ANA마일리지 효율적으로 사용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