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세월 미술 속 세상에서 살면서 최근 몇 년 전에 깨달은 사실이 하나 있다. 바로 나는 사람, 인물이 피사체로 되는 장르를 선호한다는 것이다.
돌이켜보면 처음 그림을 그렸던 것 또한 만화 짱구의 캐릭터였다. 처음 본격적으로 미술을 배웠던 고등학생 시절에도 나는 석고 데생을 선택했었다.
수채화나 상황표현같이 사물을 다루거나 기하학 도형을 다루는 장르는 내게 맞지 않았었다.(그래서일까 정말 내가 생각해도 못 그렸었다...)
그럼 왜 나는 인물 이미지를 좋아하게 된 걸까? 종종 이런 질문을 내게 던졌었다.
최근 들어 이제서야 그 해답을 찾은 것도 같다. 사람은 감정의 동물이다.
기쁨, 슬픔, 분노, 좌절, 우울, 외로움, 쓸쓸함..........
분위기 있는 인물사진 모음(High pixel) 무료 이미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