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개월 아기발달/ 언어, 키, 몸무게, 놀이, 배변훈련 19개월 아기발달 언어 언어가 느린편인 단디! 언어가 느린건 다른 무엇보다 신경이 쓰이는데 다행히 17개월에 의미있는 발화가 시작되었어요.
한번 트이기만 하면 폭풍성장할 줄 알았는데 천천히 조금씩 늘고 있네요. 19개월 아기 언어로 할 수 있는 단어들 엄마, 아빠, 까까, 물, 밥, 빵, 치(치즈), 여기, 줘, 더 줘, 더, 됐다, 안나, 나, 빨리, 더워, 추워, 낸내(잔다), 닦아, 미미(요미요미, 맛있는 것), 깡충, 토끼, 음머, 어흥, 꾸꾸(꿀꿀), 메(염소, 양), 폴짝(개구리), 뿌(코끼리), 우까(원숭이) 요즘 동물에 너무 빠져있어서 이 주제에 대한 19개월 아기 발달이나 언어 발화가 많이 늘..........
19개월 아기 발달/ 천천히 조금씩 느는 언어, 키와 몸무게, 좋아하는 놀이, 배변훈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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