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Prologue of fishing

 Prologue of fishing

붕어를 잡기위해 낚시인들은 많은 방법을 연구합니다. 자리를 신중하게 선정하고, 여러가지 떡밥으로 유인하고, 낚싯대 길이를 길게도 짧게도 조정해 보지만 붕어는 항상 유유히 우리의 생각을 비웃기라도 하듯 꼭 핸드폰 볼 때, 딴짓 할 때 찌를 올려줍니다.

찌가 움직여야 붕어가 미끼를 물었는지 알 수 있으니 참.. 붕어와 소통할 수 있게 도와주는 찌야 말로 참 중요한 낚시 도구입니다.

물 속과 물 밖을 연결하는 찌는 물과 세상의 경계에서 사람에게 붕어가 미끼를 물었음을 알려주는 메신저입니다. 좋은 찌의 기준을 정확하게 표현하자면, 쭉쭉 올려주는 찌?

붕어가 많이 잡히는 찌? 여러 조건이 있지만 그 중 가장 필요한 것은 시인성입니다.

잘 보이는 것이 최우선이고 그 다음엔 방수와 내구성입니다. 이 두가지 전제조건이 갖춰지면 그 다음은 붕어가 미끼를 물고 올려주는 만큼 찌가 잘 올라와서 표현해주는 것이 중요 합니다.

사람들은 예민한 찌, 반응이 빠른 찌, 순 부력이 좋은 찌를 사용하지만 붕어의 ...

# 내림찌 # 편대찌 # 편대낚시 # 타모이 # 첫글 # 중층찌 # 올림찌 # 역광찌 # 스위벨찌 # 반제낚시터 # 민물낚시 # 하이브리드찌

원문 링크 : Prologue of fish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