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블로그에는 아하부장님 레시피가 여러가지 기록되어 있는데요,사실 제가 해본 수많은 아하부장 레시피 중 가장 비추는 무생채에요.여태 했던 레시피는 다 괜찮게하는 식당집 맛 이상은 나오는,혹은 식당보다 더 나은 그런 레시피라고 느껴졌는데요,이 무생채는 제가 생각하는 맛있는 무생채와는 거리가 멀어서... ㅋㅋ사실 찍다가 약간 중도 포기(?)
했다는?다 해놓고 맛을 봤는데제가 생각하는 맛있는 무생채 맛이 아니라그냥 흔한 가정집 무생채 맛이라서...
(좋게 말하면 엄마가 대충 무친 맛, 아니면 친구집에서든 어디에서나 먹어봤음직한 맛)흐지부지되서 안 올리고 있다가그래도 레시피 공유차원에서 올리는 거에요.여담이지만, 우연..........
아하부장 무생채 레시피, 개인적으로는 비추지만 참고하시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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