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2년 정도 잘 써온 드롱기 라스페셜리스타... 기변 욕심이 생겨서 커피머신 + 그라인더 조합으로 알아보고 비교하고 참 오랜 시간 고민했거든요.
저는 라떼 + 프라페를 가장 많이 만들어요. 그리고 중강배전의 산미 적고 묵직 고소한 원두를 좋아하고요.
가장 자주 해먹는 음료는 1. 코코넛커피스무디 (콩카페 스타일) 2.
바닐라라떼 3. 헤이즐넛라떼 이렇게 됩니다.
저처럼 비전문가로 홈카페 좋아하는 분들 참고하시라고 올려보는 포스팅입니다. 기변을 엄청 오랫동안 고민하면서 하나씩 기준을 잡았는데요, *그냥 홈카페 좋아하는 사람이고 전문가 아님을 다시 한 번 강조* 첫째, 홈카페용 중에서 최대한 하이엔드 급일것.
(안그러면 또 기변 욕심이 금방 올라올 거 같아서) 둘째, 포터필터 사이즈 58mm 중에 고를 것. 셋째, 스팀 예열은 어차피 오래걸리고 잘 안 쓰니 상관 없지만 에스프레소 내리는 용의 예열은 빨라야할 것.
아무리 느려도 5분 넘어가면 안됨. (하이엔드급들이 예열 긴 게 꽤 있던...
원문 링크 : 홈카페로 니체제로 그라인더 장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