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과 쾌락은 서로 꼬리를 물고 있는 두 마리 뱀의 형상이다. 쇼펜하우어 최근에 읽은 법륜 스님 책에서도 비슷한 내용의 글을 본 기억이 있다.
즐거움과 괴로움은 같은 한 뿌리라고. 즐거움이란 욕망으로 해석할 수 있다.
욕망이 채워지면 과보를 받아 괴롭고 욕망을 거스르면 스트레스를 받아서 괴롭고 둘 다 욕망과 관련이 있다. 욕망을 채우거나 욕망을 거스르느냐 둘 다 하수의 삶이다.
진정한 행복은 인식이다. 욕망의 일어남을 알아차려야만 욕망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다.
이것이 바로 부처님의 중도라고 한다. 실제로 적용해 보니 정말 삶의 질이 올라가고 행복하고 매여있지 않게 되었고 자유로워졌다.
근데 쇼펜하우어 카테고리에 법륜스님 말씀이.. 대부분이네 여튼 쇼펜하우어도 같은 생각인 것 같다.
감사합니다 ^ ^...
고통과 쾌락은 한 뿌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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