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날 듯 끝나지 않는 더위가 계속되는 요즘. 이런 날 잠시 더위를 잊을 수 있게 해주는 음식 냉면.
무려 25년 전통의 동인천역 맛집 사리원 냉면|내돈내산 솔직 후기. 동인천역 4번 출구에서 도보로 10분 정도 거리에 위치.
SINCE 2002 세월이 느껴지는 식당 외관. 출입구 앞 대기할 수 있는 공간을 지나면 바로 보이는 홀.
주말 점심시간에 방문했더니 이미 완전 만석. 대기자 명단을 적고 기다리는 방식으로 앞에 4팀 15분 정도 기다린 듯.
좌석이 많지 않지만 메뉴 특성상 회전율이 빨라서 그렇게 오래 기다리지는 않았다. 냉면 포장은 10분 거리 이내만 가능.
만두는 찌는데 6분 정도 걸리기 때문에 먼저 주문하는 것을 추천. 불고기로 유명한 프랜차이즈 체인점 사리원.
그 사리원과 사리원 냉면하고는 아무 관계가 없다. 좌석에서 메뉴를 직접 고르고 결제까지 하는 시스템.
여름에는 설렁탕과 육개장은 판매하지 않을 때도 있다. 내가 방문한 날은 설렁탕만 품절.
식이섬유가 풍부한 알칼리성...
원문 링크 : 동인천역 맛집 사리원 냉면|내돈내산 솔직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