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국수 맛집은 은근히 찾기 어려운 것 같다. 육수는 기본이고 아무래도 면발의 취향이 다양해서 더 그런 듯.
김포공항, 마곡역, 메이필드호텔 중간쯤 공항동에 위치한 칼스토랑. 주메뉴가 칼국수인데 식당 이름을 센스 있게 잘 지은 것 같다.
선 주문은 미리 결제 후 가능. 차량 이용 시 식당 옆에 4대 정도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
만차일 경우 인근 공영주차장을 이용. 서울 키즈 오케이 존.
요즘 노키즈존이 워낙 많아지는 추세라 괜히 반갑다. 입구에 들어서면 보이는 홀.
평일 오후 늦은 점심이었는데 손님이 꽤 있었다. 보통 점심시간에는 웨이팅 필수.
입구에서 주방이 정면으로 보이는 구조. 키즈 오케이 존답게 아기의자도 준비되어 있는 칼스토랑.
자세히 적혀 있는 원산지 표시판. 내가 바로 그 고마운 사람이었다.
손님이 많아서 그런 건지 매일 직접 만드는 생면이라 그런 건지 모르겠지만 꽤 오래 걸리더라. 식사 메뉴는 주메뉴 칼국수와 국밥, 돈가스.
전골, 수육, 주꾸미볶음의 안주 메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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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줄 서는 식당 공항동 칼스토랑 솔직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