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국 전에는 중국인들과 외국인들로 북적거렸을 명동거리 최근에는 임대문의도 쉽게 찾아볼 수 있고, 일요일 주말인데도 한산한 명동 거리가 되었어요 자영업자 분들에게는 빨리 코로나가 끝나서 북적거려야 좋을 텐데요 ㅠ_ㅠ '딘타이펑' 원래는 '미성옥'에서 설렁탕 한 사발 하러 가는 길에 우연히 발견한 딘타이펑 명동에는 사람이 없지만 딘타이펑은 사람이 많았다. 딘타이펑은 예전에 나 홀로 홍콩 여행을 떠났을 때 첫 외국 혼자 여행 + 첫 레스토랑 혼밥의 경험이 있는 음식점이에요 실내는 넓고 직원분들이 너무 친절하셨고 다행히 웨이팅 없이 입장!!
앉자마자 제공되는 종이로 된 앞치마 너무 딘타이펑 온기분..........
샤오롱바오하면 떠오르는 맛집 '딘타이펑'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