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청동 나들이 갔다가 우연히 방문하게 된 투티에! 아니 저걸 어떻게 읽지?!
당황스러운 브랜드네임 이었으나, “투티에”로 읽으면 된다! 무슨 뜻일까 궁금해서 홈페이지에 찾아봤는데 없다 슬쩍 보이는 가방들ㅎㅎ 디피를 엔티크한 감성으로 해놓으셨다 이런 부분에서 브랜드의 정체성이 느껴지는 듯 타일로 적혀있는 TOUT Y EST c 글라스로 적혀있는 TOUT Y EST c 군데군데 신경 안 쓴 부분이 없다 #포멜백 내가 투티에를 처음 알게됐던 게 이 가방 때문이었던 것 같다 칸이 구분되어 있어서 수납력도 좋아보인다 가격은 공홈 기준 388,000원 미니버전은 298,000원으로 기재되어 있다 20~30만원대 디자이너 브랜드 가방을 찾고 있다면 투티에 추천한다 깔끔한 분위기에 포멀한 룩부터 캐주얼까지 휘뚜루마뚜루 들기 좋아보인다.
#플람백 요거슨 플람백이라고 하는 라인인데 미니버전이 귀여워서 크로스로 매봤다! 겨울소재로 나와서 따닷해보이구 추운 날에 매야겠다 #로케백 요것도 투티에의 유명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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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케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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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케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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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청쇼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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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비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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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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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티에쇼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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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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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람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