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도 몇번 말씀드렷습니다만, 문신의 크기가 작아지면 작아질수록 표현되는 대상은 간단해집니다. 부수적인 효과로 같은 계열 동물의 새끼나 더 귀여운 동물로 보이는 현상도 일어납니다.
여러분들 은근히 많이 보셧지 않습니까..^^ 해마같아 보이는 용트라이벌.. 고양이 같아 보이는 쬐끄만한 호랑이문신...
벌새같아 보이는 독수리... 아예 컨셉을 패션문신으로 잡는다면 그나마 낫습니다만 뭔가 "심각하고, 진지하며, 엄숙하게 무게를 잡는 컨셉의 도안들"은 너무 작게 작업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웬간해서는 손님 취향에 뭐라 하지 않는 라쿤도 두세번 정도는 말립니다;;;) 이레즈미 봉황이나 피닉스 B&G는 이 크기로 하시면 안 됩니다^^ 이 봉황도, 트라이벌 치고는 최소 크기로 잡은 겁니다. 블랙 잉크는 컬러 잉크보다 피부 노화에 따른 번짐 현상이 눈에 보이도록 나타나기 때문에 검은 선과 검은 선 사이에 충분한 공간을 남겨 놓아야 하고, 전체 크기가 작아질 수록 묘사를 단순화 시키는 것이 좋습...
#
검정색문신
#
타투추천
#
트라이벌
#
트라이벌종류
#
트라이벌타투
#
패션문신
#
패션타투
#
피닉스문신
#
피닉스트라이벌
#
합정역문신
#
홍대문신
#
홍대역문신
#
타투정보글
#
타투샵추천
#
타투생정
#
검정색타투
#
남자옆구리타투
#
단순한문신
#
단순한타투
#
미니타투
#
미니트라이벌
#
불사조문신
#
불사조타투옆구리타투
#
상수역문신
#
옆구리문신
#
작은트라이벌
#
홍대타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