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투라쿤의 작업사진/독특한 스타일의 작업 <내가그린 기린그림>어느 젊은 청년 활동가의 독특한 스타일의 미니타투들입니다. 이리호 2015. 9. 26. 17:10 히피와 아나키스트 사이의 어느 쯤인가에 있다는 인간의 도를 닦는 젊은 활동가 청년입니다^^ 너구리굴 손님들 중 꽤나 독특한 타투취향을 가진 분들이 몇명 계시는데 그 중에 한 분입니다^^ (손가락 아래쪽 마디의 옛날 문신은 타투라쿤의 작업이 아닙니다.
보통 남의 작업은 모자이크 처리를 하고 잇습니다만 이 경우는 모자이크가 오히려 어색해 그냥 올립니다) 그냥 이번 기회에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가라며 수첩을 탈탈 털어 전부 작업해 드렷습니다. ㅎㅎ 지금 작업하신다는 연극 일 잘 풀리기를 기원드립니다.
브이포벤데타+서클A의 손등/손가락 마디의 히피00(성함)/오른쪽 귓볼 위의 사람 손가락 2자의 뒷부분은 트레이드마크인 피어싱을 그린 이미지라 합니다.^^ 일하는 카페에서 손님이 그려 주었다는 카툰 초상화. "참 잘햇어요"도장이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