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라쿤입니다. 이번에 올려드릴 커버업 사진은 아주 오래전에 바늘로 그린 장미 및 화투와 잠자리 바늘문신 커버업입니다.
바늘문신이라고 믿기 힘들만큼 크기가 크고 진하기도 아주 진하여 레이저 시술을 먼저 안내드렷었고, 긴 상담 끝에 일반적으로 많이 쓰이지는 않는 방식으로 커버업 하였습니다. (이레즈미 배경으로 커버할 경우 너무 눈에 띄게 기존 바늘문신이 다 비치는 구도가 나오기 때문에 최대한 비쳐도 이상해 보이지 않을 방법으로 배경을 넣게 되엇습니다.
다행히 이번에는 아래의 장미가 거의 비치지 않게 잘 마무리되었지만 계속 말씀드렸듯이 결과가 이렇게 나오기 힘들 수도 있으니 타투수정이나 커버업을 문의하실 때 꼭 참고해 주셧으면 합니다.) 일단 이 사진은 상담시 보내주셧던 사진입니다.
아주 오래 전 거의 2~30년 이전에 젊을 때 친구끼리 바늘로 했던 문신입니다. 거의 트라이벌과 같은 농도와 크기로 아직까지 새까맣게 잘 남아 있습니다.
보통 이 경우 깔끔한 커버업을 위해 레이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