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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적타투/삼재타투/삼두응문신/삼두일족응/삼두매타투-[홍대타투라쿤]-조류타투 새타투 민화타투 판화타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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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투라쿤의 작업사진/동양풍 작업 삼재막이용 삼두응 부적 모티브 타투/ 사향부엉이 프로젝트 이리호 2019. 3. 8. 16:12 안녕하십니까 부엉이 입니다. 어떤 이론에 따르면 사람에게는 9년마다 돌아오는 3년동안 재해가 지속되는 사이클이 있다고 합니다.^^ 이것을 삼재라고 하는데, 이 시기에는 재앙을 갈기갈기 찢어발길 매의 그림을 붙여서 재앙을 막을용도로 썻다고 합니다.

세가지 종류의 액운이 3년동안 드니, 당연히 매의 머리도 3개여야 하겟지요 ㅎㅎ 보통 발은 하나 머리는 세 개인 매라는 설정이지만, 그림에 따라 단순히 한 발을 들고 서 있는 것으로 묘사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케르베로스의 머리는 원래 전설에서는 100개였지만, 그 시대의 조각가들이 100개의 개 머리를 돌로 만들기 힘들어 3개의 머리만으로 표현하다 보니, 점점 삼두견으로 이미지가 굳어져 버린 거라는 설도 있었지요 하간, 굳이 매가 아니더라도, 모든 조류는 찢어발기는 능력 하나만큼은 탁월하기 때문에 품종을 조금 다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