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차는 빈펄 사파리와 빈펄 놀이공원으로 이동합니다~ 이전 포스팅에 올린 17,19번 버스 노선도를 보고 무료 버스 정류장을 찾아 빈펄로 이동~ 입구에서 바로 반겨주는 홍학 무리~ 여기가 빈펄의 유명한 포토존입니다~ 베트남 도시마다 빈펄 놀이동산이 있는곳이면 메인 사진 스팟이 되는곳!! Previous image Next image 기린의 밥을 주며 밥을 먹을 수 있는 공간으로 바로 이동했어요 기린 앞에서 밥을 먹는 체험일랄까 당연하게 사람들이 너무 많아 자리 잡는게 기적이었지만 눈앞에서 기린을 보는건 대충격!!!
사진도 잔뜩찍고 기린에게 먹이도 잔뜩 줬어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이후 우리나라면 비싼 사파리 투어를 무료로 이동하며 바로 앞에서 동물들을 볼수 있는 기회~ 너무 더워서 여기 버스 타는게 제일 행복이었던.... Previous image Next image 이후로는 버드쇼도 봤는데 예상보다 너무 재밌어서 땀흘리며 봤어요!
중간에 손위에 새가 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