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주변 사람들이 돈없다 힘들다고 우는소리하면 곧이곧대로 믿고 함께 마음아파함 예수 그리스도+석가의 마음으로 내가 가진걸 많이 내어줌 근데 살아보니까 뭐.. 딱히...
그렇게 나서서 너무 베풀필요 없는거같다 ^^ (100억대 자산가 되면 베풀어도됨) 돈없다는 사람들 99.9%는 뒤지면 다 나온다 그래서 옛날에 일진들이 뒤져서 나오면 100원에 한대 이런식으로 삥뜯은듯 나도 학식때 좃거지인척 많이했는데 사실 뒤에서는 적금 조낸하고(한달에 10만원) 남자친구 선물 사줌 ^^ 푸하하하하 주변사람들 ㅈㅅ뤼 ^^ 특히 딸들은 집에 돈없단말 절대 곧이곧대로 믿지X 앞에선 돈없다 죽겠다 하면서 뒤에선 아들 줄 돈 다 꽁쳐두고 있는/딸이 돈주니까 일 할수있지만 덜 하는 모부가 98% 정도 됨 마음 약해져서 200따리 월급 쪼개 상납하는 딸들을 보면 눈물이 흐르긔 (좀 사는 집에서도 아들 몰아주기 하는 경우 많음) 우리 가족은 안 그래요!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아 니들이뭘알아 이 상황을 역으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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