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도 많이 퍼져있지 않는 편인데 최근 피로가 누적되어 일요일 하루 종일 등이 카우치에 붙어있었다 시체 '그 잡채' 그 잡채 볼때마다 잡채먹고싶음 누워서 할수있는일: 핸드폰보기 영화보기 재일교포 감독 이상일씨의 영화 유랑의달을 봤다 전두엽 녹았다... ? 물음표 하나만 남는 영화였다 ㅎ...
그리고 계속 인터넷 커뮤니티를 맴돌았다 호기심을 이기지 못하고 고어영상을 몇개 봤다 전두엽이 또 녹았다 인간성과 존엄을 상실했다 그리고 마일리 사이러스 예전 공연 사진을 보게됐다 다른건 다..예술의 세계로 퉁칠수있는데 혀가..너무하얬다 혀클리너를 선물해주고 싶었다 가끔 몸이 안좋으면 백태제거가 잘 안될수있는데 그럴땐 붉은 컬러의 사탕을 먹으면 혀를 효과적으로 물들일수있다 왜 누구도 마일리 사이러스에게 이를 알려주지 않았지? 세상에 믿을사람 1나도 없다더니...
하여튼 많이 바빴던 일들은 이제 마무리돼가고 있다 루틴을 되찾고 공부하던것도 다시 해야겠다 또 estj인 내자신에 과몰입해서 역할놀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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