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친구가 만들어준 jmt 오꼬노미야끼에 곁들여 클라우드 클리어 제로 무알콜 맥주 마셨어요 https://www.etoday.co.kr/news/view/2078331 [기자수첩] '비알콜'ㆍ'무알콜'…소비자는 헷갈린다 얼마 전 친구가 임신했다. 아무거나 잘 먹던 친구가 몸을 극진히 챙기기 시작했다.
오래 못 갔다. 술 생각이 난다며 고심 끝에 '논알콜 맥주'를 택했 www.etoday.co.kr 참고로 무알콜맥주도 0.00%로 표기된게 찐으로 알콜 없는 맥주라네요 ㅋ 아닐 경우 1% 미만의 알콜이 소량 포함돼있을수도 있다 합니다 솔직히 그정도 알콜 먹고 큰일날일은 이세상에 거의 없을듯한데.^^ 그래도 식품표기는 정확해야하니~ 아래기사가 깔끔해서 일독 추천드립니다 제가 저번에 맥주 호소인 수준의 카스 제로를 먹고 너무 실망한 기억이 있어, 무알콜맥주는 자제해왔는데요 이건 존맛이더라고요 정말.
클라우드 클리어 제로에 비하면 https://m.blog.naver.com/taxlup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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