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들에게 13월의 월급이라 불리는 2월 연말정산 확정 신고 기간이 다가왔습니다. 막바지 서류 준비와 함께 개인 투자자들이 놓치기 쉬운 증권사 이벤트 및 ISA 계좌 활용법 등 핵심 절세 포인트를 박성재 세무사가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연말정산 공제 항목을 다 채웠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마지막 순간에 어떤 금융 상품을 점검하느냐에 따라 환급액의 규모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최근 증권사들이 밸류업 프로그램에 발맞춰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과 절세 계좌의 특징을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 연말정산 막바지, 반드시 체크해야 할 항목 서류 제출 전, 누락된 공제 항목이 없는지 마지막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연금저축 및 IRP 납입 한도 점검 연금저축과 IRP를 합쳐 연간 최대 900만 원까지 세액공제가 가능합니다. 작년 납입액이 부족했다면 남은 기간 내에 추가 납입이 가능한지 확인하고, 본인의 소득 구간에 따른 공제율(13.2%~16.5%)을 체크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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