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이전에도 포스팅했었던 카페 제로스테이션을 들렸다가 동문시장 근처에 위치한 제주 소품샵 겸 기념품샵 겸 카페인 더 아일랜더(THE ISLANDER)에 다녀왔어요 이 근처에서 제가 아는 기념품샵이라곤 동문시장 내에 있는 아담한 가게들뿐이었는데,,,, 더 아일랜더도 있었네요 (여기 데려와준 홍찬이 최고) 입간판에도 적혀있듯이 운영시간은 a.m11-p.m 8 설날과 추석 당일만 휴무이니 시간만 맞춘다면 언제든 들릴 수 있어요 주차는 매장 앞에 따로 공간이 있습니다 들어가보니 매장안은 꽤나 컸어요 한쪽은 아기자기한 제주 느낌의 기념품을 다른 한쪽은 빈티지하고 유니크한 소품들이 디피되어 있어서 구경할게 정~말 많았어요 통장 텅장되는거 찰나에요 찰나 여기 달고나커피도 맛있다했는데 바로 전에 카페에 있다와서 패스해봅니다 클래식하게 꾸며진 한 쪽 공간에는 아래사진처럼 디퓨저와 캔들, 실링왁스, 앤티크 가위 등 다양하게 디피되어 있었어요 그리고 제가 한참이나 눈독 들였었던 빈티지한 느낌의 코스...
원문 링크 : 제주시 기념품샵 소품샵 더아일랜더 THE ISLAN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