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헤드라인 : 美 4월 고용 호조…트럼프 "관세정책 덕분" 경제소식 (2025.05.04.) 환율 변동성 2년5개월 만에 최대… 1500원대서 1300원대까지 등락 지난 2일엔 미·중 통상 협상 진전 기대에 비상계엄 사태 이후 최저 수준인 1,405.3원으로 주간 거래를 마쳤으며, 야간 거래 중 1,391.5원까지 하락했다.
장 중 저가 기준으로 계엄 전인 지난해 11월 29일(저가 1,390.2원) 이후 가장 낮았다. 관세 전쟁·역성장 속 경제사령탑이 사라졌다 최 전 부총리 사퇴로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개최되는 아세안+3(한중일) 재무장관 회의와 중앙은행 총재 회의, 제58차 아시아개발은행(ADB) 연차총회에서 별도로 진행 예정이던 일본·중국·인도 등과의 양자 재무장관 회의가 모두 취소 회의에는 최지영 기재부 국제경제관리관이 대신 참석하지만 직급이 차관보인 까닭에 양국 급이 맞지 않아 장관급 회의가 무산 “미 재무부에서 먼저 연락이 오면 환율 정책을 놓고 협의하겠지만, 아직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