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다익선(多多益善):많으면 많을수록 좋다회음후 열전에한신과 한고조의 대화 속에나오는 고사성어이다.한신은 한나라 왕이자기의 재능을 두려워하고 미워하는 것을알았으므로언제나 병을 핑계로조회에 나가지도 않고수행하지도 않았다.한신은이로부터 날마다고조를 원망하며불만을 품고강후 주발이나 관영등과동급의 자리에 있는 것을부끄럽게 여겼다.한번은 한신이 장군 번쾌의 집에들른 적이 있었다.번쾌가 무릎을 꿇고 절하면서마중하고 배웅하였고또 한신 앞에서자신을 신(臣)이라고일컬으면서 말했다."왕께서 신의 집까지왕림해주셨군요."한신은 문을 나와쓴웃음을 지으며 말했다."살아 생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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