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4월도 중순이니 완연한 봄이네요... 2달전부터 오늘 포스팅할 내용을 준비하면서 해야지~해야지~~ 미루다가 이제야 글쓰기를 진행하고 있답니다...^^;;; 매년 2월~3월이 되면 광고대행사, 축제이벤트 기획회사들이 연간 진행되는 전국의 축제나 행사, 전시회등을 준비하면서 PT 또는 제안서 제출이 한참 시작이되는데요...
축제나 페스티벌, 전시회 등등은 대부분 2-5일 정도 사이에서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하루만 진행되는 경우도 꽤 있구요...
그렇다보니 대부분이 몽골텐트 랜탈, 중앙에 무대 하나정도? 그리고 풍선조형물 정도가 설치되고 거의 현수막과 풍선정도로 축제나 전시회의 타이틀을 표기하면서 차별화 시키는 것에 머무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 거기서 거기! 한정된 예산에...
어쩔수 없는... 그래도 차별화와 사용자/관람자 편의, 독특한 축제와 페스티벌을 위해 고민하시는 기획자 분들께 연락을 받게되는데요...
아이들을 대상으로하는 축제, 전시회 등에서 특히 ...
원문 링크 : [식상한 행사 부스는 그만! 부모와 아이가 모두 웃는 '마법의 블럭 휴게소'] 축제·전시회 기획자 필독! 관람객 만족도 100% '네모로블럭' 체험/휴게존 렌탈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