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주 거론되는 ‘동탄 미시룩’. 밈에서 출발했지만 유명인들이 즐겨 입으며 하나의 스타일로 굳어졌다.
핵심은 몸매를 드러내는 실루엣 중심 코디. 단순히 타이트한 옷이 아니라, 패션을 표현하는 방식이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강인경, 서동주, 유나 스타일을 중심으로 '동탄 신도시 미시룩'을 살핀다. 각기 다른 방식으로 여성미를 드러내는 세 사람의 사례로, 실루엣 활용 / 여성미 / 스타일링을 비교한다.
동탄 미시룩 뜻 강인경·서동주·유나 코디 사례 실루엣·여성미 중심 스타일링 Table of Contents 01 강인경 02 서동주 03 유나 01 강인경 강인경 스타일은 동탄미시룩 그 자체다. 인스타그램에선 몸매가 선명히 드러나는 착장을 시리즈처럼 볼 수 있다.
가장 돋보이는 건 슬림핏 원피스. 몸에 밀착된 디자인 / 과감한 브이넥 / 바스트와 힙라인 강조 디테일이 강한 인상을 준다.
그녀의 스타일은 단색 드레스를 입고 액세서리는 생략하거나 최소화해, 시선을 실루엣에 집중시킨다. ...
원문 링크 : 몸매 자신 있으면 도전? 신도시 동탄 미시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