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끈 위에 병뚜껑을 단다고?" 지드래곤 신발 브랜드는 늘 예상을 벗어난다.
익숙한 브랜드도 그의 손을 거치면 전혀 다른 무드로 재탄생. 이번 역시 마찬가지였다.
무대 위 화려함보다 많은 이들이 주목하는 건 GD의 스타일이다. 그중에도 그의 유행 신발은 출발점이라 할 수 있다.
공항, 행사, 뮤직비디오, 인스타그램 등 어떤 순간에도 발끝이 화제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지드래곤이 착용한 세 가지 남자 신발 종류를 소개한다.
왜 이 제품들을 선택했는지, 또 어떤 스타일링과 연결됐는지 살펴본다. 복고 무드를 리드하는 ‘팀버랜드 워커’ 일상 속 최다 등장 ‘야스히로 피터슨’ 디테일 미학 ‘닥터마틴 x 팔라스 더비슈즈’ Table of Contents 01 팀버랜드 02 야스히로 03 닥터마틴 01 팀버랜드 "유행은 돌고 돈다지만, 이건 꽤 의외였다."
지드래곤이 ‘Too Bad’ 뮤직비디오에서 신은 건 팀버랜드의 클래식 워커였다. 정확히는 ‘남성 6인치 프리미엄 옐로 워터프루프 워커부츠’....
원문 링크 : 3켤레로 보는 유행 패션, 지드래곤 남자 신발 브랜드 종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