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관적인 리뷰이므로 개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연예인 공항패션은 늘 주목받지만, 이번 에스파 지젤의 착장은 유난히 활용도 높은 아이템들로 구성돼서 흥미로웠다.
바지, 선글라스, 모자 세 가지 아이템 모두 개별 착장으로도 인기가 많고, 브랜드 정보도 비교적 명확하게 확인되어 쉽게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지젤 공항 패션 바지 선글라스 모자까지, 각 아이템별 특징과 브랜드 및 가격 등의 정보를 정리했다.
각설하고, 본격적인 내용을 살펴보자. Table of Contents 01 와이드팬츠 02 선글라스 03 데일리 볼캡 01 와이드팬츠 이번 착장에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 지젤 바지였다.
일반적인 조거나 트레이닝 팬츠와 다르게, 기장이 길고 핏도 굉장히 널널했다. 디앤에스알(DNSR)의 크루셜 배기 버뮤다 스웨트 팬츠 그레이 제품이다.
가격은 74,000원. 이 팬츠는 쭈리 소재로 제작돼 부드럽고 신축성도 좋다.
가장 인상적이었던 바지통은 넓고 길이가 길어서, 데님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