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관적인 리뷰이므로 개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배우 한지현이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공항룩을 보며, 가을 데일리룩에 대한 내용을 정리했다.
핵심은 트랙팬츠를 활용한 사복 스타일이다. 참고로 그녀가 출연한 영화 ‘얼굴’은 9월 11일에 개봉하며, 연상호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이 시점에 맞물려 한지현 공항 패션은 더 주목받았다. 그래서 이번 포스팅에서는, 한지현 가을 공항룩 추천과 함께, 일상에서 응용 가능한 트랙팬츠 코디 방법을 소개한다.
한지현은 영화 ‘얼굴’ 개봉을 앞두고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항룩을 공개했다. 트랙팬츠 중심의 사복으로, 공항에서 편하면서도 단정한 분위기를 보여주었다.
가을 코디에 참고할 만한 실용적인 착장이다. 가을 데일리룩에서 트랙팬츠는 활용도가 높다.
상의는 간단히 레이어드하는 것이 자연스럽고, 운동화나 스니커즈와 매치하면 캐주얼하면서 안정감 있는 실루엣이 완성된다. 특히 조거팬츠와 달리 직선적인 핏이 특징이라, 흐트러지지 않는 라인을 유지할 수 있다.
이 착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