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로부터 제품과 원고료를 제공받아, 직접 사용한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겨울만 다가오면, 옷장 속 남자 자켓 중에도 후리스부터 꺼내게 된다.
이게 몇 년 전부터 유행하더니, 가볍게 입고 따뜻한 아우터는 이만한 게 없다. 단벌로 쌀쌀해진 날씨에 대응할 수 있고, 겨울에는 패딩 안에 레이어드해서 보온력을 극대화할 수 있다.
더불어 추운 야외에 작업복으로 입기에도 집업 후리스가 찰떡이다. 패딩도 괜찮지만, 부피가 크고 걸거치는게 많다.
반면 핏이 부하지 않고 깔끔해서, 움직임이 많은 날 편하게 집중할 수 있다. 보통은 스파 브랜드 제품을 많이 구매할 텐데, 필자는 가격 대비 품질 최고 수준인 YL02 보아털 후리스를 추천한다. 1~2만 원대에 구매하다 보니 내구성이 항상 문제였는데, 튼튼하고 묵직한 착용감에 겨울까지 버티는 보온성을 겸비했다.
각설하고, 본격적인 솔직 후기를 살펴보자. Table of Contents 01 보온력 02 착용감 03 가성비 01 보온력 겨울 새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