왁싱숍 예약이 귀찮아서, 간편한 셀프 제모 방법을 찾던 중 퍼플고릴라 모근제거기 3000V를 사용했다. 왁싱숍에서는 어떤 부위라도 통증을 크게 느낀 적이 없었다.
실력 좋은 사람을 잘 만나서 그런가? 오히려 집에서 스스로 왁싱 할 때, 통증에 포기했었던 경우가 많다.
요즘 셀프 왁싱 제품이 다양해서 필자도 여러 번 시도했는데, 이전에 어떤 브랜드의 모근제거기를 사용하고 너무 아파서 깜짝 놀랐다. 당시에는 도저히 사용할 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퍼플고릴라 제로페인 모근제거기 3000V를 사용하고 생각이 달라졌다. 모근을 직접 뽑아내는 원리임에도, 통증에 대한 자유를 비교적 체감했다.
종아리 물론 부위에 따라 편차가 있고, 사람 따라서도 다르긴 하다. 결국 통증 자체가 전혀 없을 수는 전혀 없을 수 없다.
필자가 체감한 정도를 설명하자면, 조금 따끔거리긴 해도 겨드랑이까지 전신 왁싱이 가능한 수준이다. 생각보다 안 아프다.
손가락 더불어 브라질리언의 경우, 전부 한 번에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