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청룡영화제 레드 카펫에서 배우 김선영이 전신에 타투를 드러낸 채 등장했다. 등 전체에는 용, 허벅지에는 붉은 꽃이 수놓인 형태였다.
여배우 타투 노출 자체가 꽤나 신선한 충격을 줬다. 하지만 이는 바디페인팅으로 연출된 것이며, 실제 문신은 아니었다.
타투 김선영은 시스루 드레스를 통해 등과 허벅지를 드러내며,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했다. 이후 10년이 지났지만, 해당 패션 타투 스타일링은 여전히 화제에 오르고 있다.
각설하고! 김선영, 청룡영화제 전신 타투에 대한 내용을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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