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신입 치어리더 강명비. 삼성 라이온즈의 무대보다 더 뜨겁게 주목받은 곳은 그녀의 SNS였다.
강명비 치어리더 최근 공개된 휴양지 화보에서 눈웃음 하나로 모든 시선을 휘어잡은 이유, 팬들은 그 미소에 다시 한번 반응했다. 데뷔 1년도 채 되지 않았지만, 이미 치어리더 여신으로 불리는 이유가 분명했다.
무대 위 강명비는 탄탄한 체력과 밝은 표정으로 팀의 에너지를 이끈다. 그러나 휴양지에서의 모습은 완전히 다른 무드를 담고 있었다.
레드 홀터넥 비키니, 니트 리조트룩, 아이보리 원피스까지 이어진 스타일은 소녀와 성숙함의 경계를 부드럽게 넘나들며 새로운 이미지를 완성했다. 이번 글에서는 그녀의 대표 착장 세 가지를 중심으로 휴양지 패션 콘셉트를 정리한다.
각설하고, 본격적인 내용을 살펴보자. #리조트룩 함께 보면 좋은 글 “여리여리한 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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