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복 감성의 남자 워크웨어 브랜드를 좋아하지만, 일상에서 즐기기엔 부담스러운 경우가 많다. 바지 남자 특히 남자 브랜드 바지의 경우 밋밋한 선택은 하기 싫어서 디테일이 확실한 제품을 찾아보지만, 일상적으로 자연스러우면서 감성까지 살리는 디자인을 찾기 어려웠다.
더불어 이런 종류의 패션을 좋아한다면, 브랜드가 근본인지도 따져야 한다. 그저 워크웨어라고 따라 만든 디자인이 아니라, 브랜드 자체에 전달하는 이미지가 스타일을 대변할 수 있어야 한다.
실용성도 중요한 부분이다. 워크웨어 바지라면 내구성이 충분해야 하고, 실제 작업복으로 입어도 손색없는 완성도를 갖춰야 한다.
움직임에 방해 없는 착용감도 필요하다. 일상이든 작업이든 몸이 편해야 하는 건 마찬가지다.
디월트 워크웨어 이런 맥락에서 디월트 헤리티지의 제품, 'DEWALT CARPENTER LOOSE DOUBLE KNEE PANTS (LIGHT BROWN)'는 탁원한 선택이었다. 데일리룩에 자연스러운 모습과, 워크웨어에 걸맞은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