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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이세영 사복 데일리백 화제, 에르메스 닮은 롱샴 가방

 강민경·이세영 사복 데일리백 화제, 에르메스 닮은 롱샴 가방

강민경·이세영 데일리백 화제 목차 01 에르메스로 오해받은 데일리백 02 사복에 자주 보인 이유 01 에르메스로 오해받은 데일리백 강민경 사복과 이세영 착장에서, 반복적으로 포착된 이 가방이 주목받고 있다. 브랜드 로고가 눈에 띄지 않는데도 고급스러운 인상이 전달됐고, 자연스럽게 에르메스를 떠올렸다는 반응이 뒤따랐다.

어떤 브랜드 제품인지 드러내지 않으면서 존재감을 어필하는 방식이 인상깊다. 일명 '강민경 에르메스 가방'으로 오해가 생긴 이유는 디자인에 있다.

로고 플레이를 거의 배제한 대신 형태와 비율을 정제했고, 장식 없이 떨어지는 실루엣이 중심을 잡는다. 덕분에 특정 디테일에 머무르지 않고 분위기에 조화롭다.

이 과정에서 에르메스 특유의 미니멀한 인상이 겹쳐 보였다. 강민경의 에르메스 데일리백으로 처음 화제가 됐고, 이후 이세영과 정소민까지 같은 가방을 선택한 모습이 확인됐다.

여러 인물이 각기 다른 사복 스타일에 매치했지만, 가방이 주는 인상은 일관됐다. 이로써 에르메스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