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판 엘프 샤넬 모델 드레스 목차 01 샤넬이 픽한 이유 02 런웨이 드레스 코디 01 샤넬이 픽한 이유 샤넬 그라프 로렌 드 그라프는 샤넬 런웨이에서 자주 등장했던 모델이다. 칼 라거펠트가 생전에 그녀를 뮤즈로 삼았고, 오트 쿠튀르와 레디 투 웨어 쇼에 연달아 세웠다.
독점 계약을 맺었다는 일화도 전해진다. 푸른 눈동자와 도톰한 입술, 날렵한 턱 라인이 첫인상을 지배한다.
투명한 피부와 가녀린 실루엣은 비현실적으로 느껴질 정도다. 고전적이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 때문에 '현실판 엘프'라는 별명이 붙었다.
네덜란드 출신으로 1997년에 태어났다. 키는 178cm다. 2015년 데뷔 직후 2016 S/S 시즌에 23개 쇼에 올랐다.
신인 모델로서는 이례적인 행보였다. 샤넬이 그녀를 선택한 건 외모만이 아니다.
브랜드가 추구하는 고전적 우아함과 현대적 신비로움을 동시에 가졌기 때문이다. 런웨이 위에서 옷에 서사를 부여하는 능력도 한몫했다. 02 런웨이 드레스 코디 로렌 드 그라프의 런...
원문 링크 : 샤넬 모델 로렌 드 그라프, 현실판 엘프 드레스 스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