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01 30대 남자, 워크웨어 감성 스타일 02 디월트 헤리티지 터프 워시드 워크자켓 03 빈티지룩 코디, 오버사이즈 핏 활용법 04 13OZ 데님 원단, 사계절 착용 가능 05 일상과 작업 현장 모두 어울리는 실용성 01 30대 남자, 워크웨어 감성 스타일 30대가 되면 옷장 정리를 하게 된다. 20대 때 입던 오버핏 후드나 스트릿 브랜드 로고 티는 이제 어색하다. 출근할 때 입을 자켓, 주말에 입을 자켓을 따로 사야 하나 고민도 든다.
결국 둘 다 어울리는 걸 찾게 되는데, 그게 생각보다 어렵다. 필자는 30대 남자 코디에 빈티지 워크룩이 떠올랐다.
칼하트 디트로이트 자켓 같은 느낌인데, 너무 흔하거나 빈티지 특유의 너무 낡은 느낌은 부담스러웠다. 그렇게 새 옷이지만 처음부터 자연스러운 빈티지 감성을 가진 데님자켓을 찾다가, 디월트 헤리티지 터프 워시드 워크자켓을 경험했다.
디월트는 전동공구 브랜드다. 100년 넘게 현장 전문가들이 쓰는 공구를 만들어온 곳이다. 그 브랜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