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명품 대신 로고리스백 목차 01 폴렌느 심토트 디자인 정보 02 박하선 블랙 착장 스타일링 01 폴렌느 심토트 디자인 정보 폴렌느 블랙 박하선이 SNS에서 선택한 로고리스백의 정체는 프랑스 브랜드 폴렌느(Polène)의 심토트(Cyme Tote)다. 모델명 Cyme는 산봉우리를 뜻하는 프랑스어에서 유래했고, 이름처럼 로고 대신 실루엣 자체로 인지되는 빅 토트 디자인이 특징이다.
박하선이 착용한 컬러는 에디션 블랙 텍스쳐드. 소프트 토프, 브라운, 체리 등 다른 컬러도 있지만 이날은 블랙을 선택했다.
가격은 952,000원으로, 하이엔드 명품 브랜드와 비교하면 합리적인 가격대에 속한다. 로고리스 디자인 특성상 유행을 덜 타기 때문에 한 번 구입하면 장기간 활용할 수 있다. 02 박하선 블랙 착장 스타일링 박하선 SNS 착장은 전체적으로 브라운톤으로 차분하게 맞춘 트렌치 코디였다.
악세서리는 따로 없이 실루엣과 소재감에만 집중한 구성이고, 여기에 폴렌느 심토트 블랙을 더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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