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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 100만원대 루이비통 벨 에어 숄더백 부산 여행룩 정보

 김사랑 100만원대 루이비통 벨 에어 숄더백 부산 여행룩 정보

김사랑 100만원대 루이비통 78년생, 올해 48세인 배우 김사랑이 부산 여행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연예계 대표 동안으로 꾸준히 회자되는 인물인데, 이번 사진에서도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비주얼이었다.

여행룩은 짙은 데님 청 자켓에 여유로운 핏의 블랙 팬츠, 화이트 스니커즈 조합이었다. 편안한 캐주얼 코디인데, 브라운 모노그램 루이비통 숄더백 하나 들었더니 전체 분위기가 확 달라 보이더라.

루이비통 벨 에어 숄더백 부산 여행룩에 김사랑이 든 가방은 루이비통 모노그램 캔버스 벨 에어 숄더백이다. 브라운 모노그램 캔버스 소재에 사다리꼴 쉐입으로, 빈티지하면서도 클래식한 분위기가 진하게 느껴지는 디자인이다.

상단에 핸들이 달려 있어 토트백으로 들 수 있고, 숄더 스트랩을 활용하면 숄더백이나 크로스백으로도 변형이 된다. 수납공간도 넉넉한 편이라 여행지에서 들기 딱 좋은 사이즈다.

루이비통 100만원대 김사랑 루이비통 가방은 1990년대에 출시된 제품으로 현재는 단종 상태다. 공식 홈페이지...